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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FAQ 자주하시는 질문을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백신주가 키트에 의해 검출이 가능한가요?

    이론적으로 백신 직후에 백신주가 분변을 통해 배출되는 일이 가능하며 실제로 이를 PCR로 검출해 낸 몇몇 리포트가 있습니다. 따라서 백신 바이러스 자체가 분변을 통해 배출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배출된 바이러스를 키트가 잡아내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실제로 래피드 키트는 PCR 만큼 민감도가 높지는 않기 때문에 분변 중에 함유되어 있는 극미량의 바이러스에 의해 키트가 양성 반응을 보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본사가 수 차례 실시한 내부평가에서도 백신주가 키트에 의해 검출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일부 문헌에 따르면, 백신에 따라서 바이러스 배출이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개체차도 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Erin et al., 2007). 결론적으로 키트에 의해 백신주가 검출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며 사용한 백신 및 개체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구토물 혹은 설사 샘플이 키트 검사에 사용될 수 있나요?

    토사물은 강한 산성으로 이를 키트에 적용하였을 시에는 위 양성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개 파보 바이러스의 항원진단 키트는 분변을 샘플로 사용합니다.

    또한, 설사 샘플은 장벽에 있는 바이러스 항원을 쓸어 내림으로써 위음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사 변을 채취할 때는 설사 후 30분 정도 기다린 후에 직장샘플을 채취하거나 케이지 아래에 있는 분변 샘플에서 샘플을 채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분변 샘플 준비 방법

    a. 개나 고양이의 분변 샘플이 필요합니다.

    b. 샘플을 채취한 후 바로 실험해야 합니다.

    c. 정확한 결과를 위하여 적절한 양의 샘플을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CPV/CCV Ag 동시 진단키트를 사용하였는데 파보 바이러스 라인에서 매우 약한 발색이 있었습니다. 이후 CPV Ag 단일 키트로 검사를 해보니 결과는 음성이었습니다. 개는 임상증상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어떻게 설명이 되나요?

    기본적으로, 개 파보 바이러스 항원 키트와 개 파보바이러스 / 코로나 바이러스 항원 동시 진단 키트는 동일한 품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검사결과상의 차이는 각 검체를 채취하신 부분에 바이러스 함량에 차이가 있었거나 검사 시간상의 차이에 의한 결과로 추정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바이러스가 파괴됨) 기본적으로 키트 검사는 보조적인 수단이며 검사결과는 임상증상 및 혈액 검사 등 종합적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본 건의 경우는 의심케이스로 간주하시고 수일 내로 항원 키트 혹은 항체 키트를 통해 재검사 해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 파보 바이러스의 분변을 통한 바이러스 배출 기간이 얼마 정도 되나요?

    개 파보 바이러스의 경우 경비 감염을 통해 노출되며 구토물, 분변, 개달감염 등을 통해 전파됩니다. 잠복기는 3~14일 이지만 대개 5~7일 정도이며 바이러스 배출은 전임상 잠복기 기간인 감염 후 3~4일 이후부터 일어나 2주간 간헐적으로 지속됩니다. 회복된 무증상 개체에서도 분변을 통한 바이러스 배출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감염된 개체는 감염 후 최대 30일 까지 바이러스 배출이 가능합니다.  

  • 혈액, 혈장, 혈청 등이 검사에 사용될 수 있나요?

    바이러스 혈증이 일어나는 기간에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할 시에는 이론상으로 양성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혈증이 일어나는 기간은 비교적 짧기 때문에 분변을 통한 검사 방법이 훨씬 정확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도 분변만을 검사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 Parvovirus 의 pathogenesis 와 임상증상

     

    Post infection (Week)                             1                          2  

                (Day)   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Thymus (1day)           -->

    Lymph node, spleen (2-3days)   --> -->

    Vomiting (2-4days)            --> --> -->

    Viremia(3-4days)                 --> -->

    Small intestine (3-4days)           --> -->

    Leukopenia (3-6days)              --> --> --> -->

    Invasion to intestinal epithelial cell (5-10days)   -->  --> --> --> --> -->

    Severe signs appeared (5days)              -->

    Detection of antibody titer in blood (5days)   -->

    Highest antibody titer in blood (7-8days)               --> -->

    Anti-serum treatment (before 4days)     <--

    Excretion in feces (3days)          -->

    High virus titer in feces (4 -7days)       --> --> --> -->

    Decreasing of virus titer (7days)                  -->

    Period of virus excretion (3weeks)                        --> --> --> --> --> --> --> --> --> --> -->

     

  • EDTA tube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EDTA tube에 들어가는 EDTA 양 자체가 소량이므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에도 소량이 vial 벽면에 남아있고, 혈액응고작용에는 충분하므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키트 검사 결과는 음성이 나왔는데, 현미경 검사에서는 다수의 자충이 발견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현미경 검사는 자충을 검출하고, 심장사상충 항원 검사는 성충을 검출해낸다는 점을 감안하여 다음의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a. 심장사상충 감염이 되었으나 성충의 수가 매우 적은 경우 (1~2마리 정도) 또는 특정 원인으로 단백질 분비량이 매우 적은 경우 혈액 내 타겟 단백질의 검출한계에 못 미쳐 음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생식이 이루어졌다면 당연히 자충 검사는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b. 자충검사의 오진 – (피부사상충) Dirofilaria reconditum 의 감염인 경우 자충의 육안 감별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c. 성충이 어떠한 원인으로 사멸하고 자충만 남은 경우: 성충의 경우 일반적으로 5~7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적으로 성충의 수명이 다하여 자충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자충의 수명이 최대 30 개월 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경우 최근 30 개월 이내에 성충이 사망한 경우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d. 키트 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는 경우: 임상증상 및 초음파 등의 추가적인 검사결과로 사상충 (성충) 감염이 의심되는데도 불구하고 키트가 음성 결과가 나온 경우, 재검사 해보실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타사를 포함한 심장사상충의 항원키트는 일반적으로 특이도가 우수한 특성을 갖기 때문에 이러한 위음성 반응은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특이도: 실제 음성을 음성이라고 말할 확률)


  • Canine dipetalonema와 cross reactivitiy 가 있습니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