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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FAQ 자주하시는 질문을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충도 검사할 수 있나요?

    아니오, 자충은 바이오노트 개 심장 사상충 키트로 검사되지 않습니다. 바이오노트 개 심장 사상충 키트는 암컷, 수컷의 성충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자충은 현미경으로 관찰 할 수 있습니다. 

  • 바이오노트 심장사상충 키트가 검출하는 항원은 어떤 것인가요?

    ​바이오노트 개 심장사상충 항원키트는 D. immitis 의 14 KDa 항원을 검출해 냅니다.  

    14 KDa 항원은 수컷 암컷 성충 및 자충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항원입니다. 바이오노트 심장사상충 항원키트는 14 KDa 항원에 대한 단일클론 항체를 사용하여 이 특정 항원만 검출해 내도록 만들어진 제품 입니다. 다만 자충의 경우는 14 KDa 항원 분비량이 적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검출이 가능하지만 실제 적용시에는 검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바이오노트 개 심장사상충 항원 키트는 성충 존재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EDTA 튜브에 혈액은 얼마까지 채울 수 있나요?

    튜브 내의 EDTA 양은 20 ul 이며, 응고 방지를 위한 혈액은 1ml 정도 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EDTA 자체는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심장 사상충 항원 키트가 위양성이 나오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키트 검사시 위양성 혹은 위음성 결과가 둘 다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검사결과임을 확인하기 이전에 잠복감염 (occult infection) 의 가능성을 항상 염두하고 있으셔야 합니다.  

     

    a. 감염 초기의 경우: 일반적으로 래피드 키트의 경우, 감염 후 6~8달부터 항원 검출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은 되었지만 성충으로 성장하기 이전 상태에 있는 감염의 경우 항원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b. 동성으로만 이루어진 감염의 경우: 이러한 경우 생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자충은 혈액상에서 관찰되지 않습니다. 유전자 증폭 방법인 PCR 및 현미경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항원 검사 키트 결과는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미경 상에서 자충이 관찰되는 시점보다 항원키트 검사 가능 시점이 조금 빠르므로 이러한 상황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각 검사 방법 별로 검출하는 대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진단은 임상증상 및 초음파 검사와 같은 추가적인 시험을 통해 종합적인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PCR 및 현미경 검사는 일반적으로 자충을 검출함, 항원 키트 검사는 성충의 분비 단백질을 검출함) 

     

    c. 사상충 예방약 투여한 경우: 사상충 예방약은 주로 자충을 구제합니다. 이전에 이미 사상충에 감염이 되었는데 예방약을 투여하면 성충은 살아있지만 자충은 죽게 되어 키트상은 양성, PCR 및 현미경 검사는 음성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Knott test: negative, Rapid test: positive) 사상충 예방약을 투여하지 않았더라도 체내의 면역 반응에 의해 자충이 제거되었다면 역시 같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d. 검사 시간이 지나서 판독한 경우: 대략 20분 이후부터 나타난 테스트 라인 발색은 대개 검사 이후 남은 물질들이 반응하여 생기는 위양성 반응입니다. 설명서에 나와있는 판독시간을 준수하시어 검사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Interpret test results at 5 ~ 10 minutes. Do not decide after 20 minu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