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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FAQ 자주하시는 질문을 빠르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DTA tube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EDTA tube에 들어가는 EDTA 양 자체가 소량이므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에도 소량이 vial 벽면에 남아있고, 혈액응고작용에는 충분하므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키트 검사 결과는 음성이 나왔는데, 현미경 검사에서는 다수의 자충이 발견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현미경 검사는 자충을 검출하고, 심장사상충 항원 검사는 성충을 검출해낸다는 점을 감안하여 다음의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a. 심장사상충 감염이 되었으나 성충의 수가 매우 적은 경우 (1~2마리 정도) 또는 특정 원인으로 단백질 분비량이 매우 적은 경우 혈액 내 타겟 단백질의 검출한계에 못 미쳐 음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생식이 이루어졌다면 당연히 자충 검사는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b. 자충검사의 오진 – (피부사상충) Dirofilaria reconditum 의 감염인 경우 자충의 육안 감별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c. 성충이 어떠한 원인으로 사멸하고 자충만 남은 경우: 성충의 경우 일반적으로 5~7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적으로 성충의 수명이 다하여 자충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자충의 수명이 최대 30 개월 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경우 최근 30 개월 이내에 성충이 사망한 경우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d. 키트 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는 경우: 임상증상 및 초음파 등의 추가적인 검사결과로 사상충 (성충) 감염이 의심되는데도 불구하고 키트가 음성 결과가 나온 경우, 재검사 해보실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타사를 포함한 심장사상충의 항원키트는 일반적으로 특이도가 우수한 특성을 갖기 때문에 이러한 위음성 반응은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특이도: 실제 음성을 음성이라고 말할 확률)


  • Canine dipetalonema와 cross reactivitiy 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 자충도 검사할 수 있나요?

    아니오, 자충은 바이오노트 개 심장 사상충 키트로 검사되지 않습니다. 바이오노트 개 심장 사상충 키트는 암컷, 수컷의 성충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자충은 현미경으로 관찰 할 수 있습니다. 

  • 바이오노트 심장사상충 키트가 검출하는 항원은 어떤 것인가요?

    ​바이오노트 개 심장사상충 항원키트는 D. immitis 의 14 KDa 항원을 검출해 냅니다.  

    14 KDa 항원은 수컷 암컷 성충 및 자충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항원입니다. 바이오노트 심장사상충 항원키트는 14 KDa 항원에 대한 단일클론 항체를 사용하여 이 특정 항원만 검출해 내도록 만들어진 제품 입니다. 다만 자충의 경우는 14 KDa 항원 분비량이 적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검출이 가능하지만 실제 적용시에는 검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바이오노트 개 심장사상충 항원 키트는 성충 존재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EDTA 튜브에 혈액은 얼마까지 채울 수 있나요?

    튜브 내의 EDTA 양은 20 ul 이며, 응고 방지를 위한 혈액은 1ml 정도 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EDTA 자체는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심장 사상충 항원 키트가 위양성이 나오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키트 검사시 위양성 혹은 위음성 결과가 둘 다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검사결과임을 확인하기 이전에 잠복감염 (occult infection) 의 가능성을 항상 염두하고 있으셔야 합니다.  

     

    a. 감염 초기의 경우: 일반적으로 래피드 키트의 경우, 감염 후 6~8달부터 항원 검출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은 되었지만 성충으로 성장하기 이전 상태에 있는 감염의 경우 항원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b. 동성으로만 이루어진 감염의 경우: 이러한 경우 생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자충은 혈액상에서 관찰되지 않습니다. 유전자 증폭 방법인 PCR 및 현미경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항원 검사 키트 결과는 양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미경 상에서 자충이 관찰되는 시점보다 항원키트 검사 가능 시점이 조금 빠르므로 이러한 상황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각 검사 방법 별로 검출하는 대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진단은 임상증상 및 초음파 검사와 같은 추가적인 시험을 통해 종합적인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PCR 및 현미경 검사는 일반적으로 자충을 검출함, 항원 키트 검사는 성충의 분비 단백질을 검출함) 

     

    c. 사상충 예방약 투여한 경우: 사상충 예방약은 주로 자충을 구제합니다. 이전에 이미 사상충에 감염이 되었는데 예방약을 투여하면 성충은 살아있지만 자충은 죽게 되어 키트상은 양성, PCR 및 현미경 검사는 음성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Knott test: negative, Rapid test: positive) 사상충 예방약을 투여하지 않았더라도 체내의 면역 반응에 의해 자충이 제거되었다면 역시 같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d. 검사 시간이 지나서 판독한 경우: 대략 20분 이후부터 나타난 테스트 라인 발색은 대개 검사 이후 남은 물질들이 반응하여 생기는 위양성 반응입니다. 설명서에 나와있는 판독시간을 준수하시어 검사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Interpret test results at 5 ~ 10 minutes. Do not decide after 20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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