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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코로나19 항원, 항체 신속진단키트 개발

06-08 2020

 

)바이오노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용 항원 및 항체 검사키트 개발에 성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은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인 SARS-CoV-2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무증상부터 중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을 종식시킬 수 있는 마땅한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는 신속하게 진단검사를 수행하여 추가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 코로나19 사태의 전 세계적 표준 진단법은 유전자 증폭을 통한 RT-PCR(실시간 유전자 검출 검사법)이다

그러나, RT-PCR 진단법은 최소 6시간 이상 검사시간이 소요되며, 검체 채취 시 높은 검사비용과 전문인력이 필요하다.

 


반면에, 항원진단기술은 빠른 시간 내에 항원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대량 검사가 용이하다

NowCheck COVID-19 Ag 진단키트는 비인두에서 채취한 검체를 이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판정할 수 있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코로나19 감염자 대비 양성 판정의 정확도를 뜻하는 민감도가 88.68% (47/53), 특이도가 98.25% (112/114)를 기록했다.

 

 

항체진단기술은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체내에 형성된 항체를 확인하여 감염여부를 빠르고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다.

NowCheck COVID-19 IgM/IgG 진단키트는 혈액으로 코로나19 감염여부를 15분 이내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혈액기반 진단으로 증상 발현이 없는 무증상환자의 진단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PCR 검사 대비, 민감도가 96.77% (30/31), 특이도가 98.65% (73/74)를 기록했다.

 

추가적으로, 바이오노트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감염증을 동시 진단 가능한 NowCheck COVID/Flu Ag 진단키트를 올 9월 출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와 독감은 호흡기 감염 질환이면서 기침·열·인후통 등 주요 증상마저 비슷하여 감염 시 진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NowCheck COVID/Flu Ag진단키트는 COVID-19와 인플루엔자 감염증을 동시 감별 구분할 수 있어, 감염균 여부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다.

 

 

 

바이오노트 NowCheck COVID-19 Ag(항원) IgM/IgG(항체) 진단키트 및 COVID/Flu Ag 동시 진단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노트(031-211-0516)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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