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의 조병기 대표 이사가 2021년 동물의약품 산업 발전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2월 24일 수출 안전분야 유공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표창장은 정부를 대신하여 한국동물약품협회 정병곤 회장이 전달했다. 바이오노트는 2003년 설립되어 동물 질병 진단키트와 관련 장비를 만드는 기업이다. 최근 미국과 중국에 지사를 설립하면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 유럽, 중남미 등 해외 지역에서 영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2021년에는 동물용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45%의 성장을 달성했다. 바이오노트 관계자는 “올해 분자 진단 검사를 현장에서 할 수 있는 Vcheck M과 생화학 진단 검사 Vcheck C를 출시할 계획이다. 바이오노트는 수의 전용 진단 검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를 통해 또 한 번 커다란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코로나19 Spike IgG 항체 15분 내 육안 식별 가능| 식약처 수출용 정식 허가, 유럽 CE 인증 완료…미국 FDA EUA(긴급사용) 신청 中 바이오노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진단용 Spike IgG 특이적 항체 검사 키트가 유럽 CE 인증 획득을 완료하며, 이로써 바이오노트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용 코로나19 항원, 항체 키트에 이어 인체용 코로나19 진단제품 총 3종 라인을 보유하게 되었다. 항체진단기술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체내에 감염 혹은 백신접종으로 인해 생성된 항체를 빠르고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현재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 사용되는 코로나19 백신에는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spike protein) 항원이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전세계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백신 접종 이후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검사에 대한 수요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만, 현재 중화항체 표준검사인 PRNT(플라크억제시험법)은 생물학적 안전 3등급 실험실(BSL3)의 까다로운 기준을 요구하는 반면, 간이 진단기술을 통한 항체 진단키트는 별도의 장소 제한 없이 전문가의 사용 하에 신속한 진단이 가능하다. 바이오노트의 NowCheck COVID-19 Spike IgG 진단키트를 사용하여 혈액 내 Spike 단백질에 대한 IgG 항체 생성 유무를 15분 이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 102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 임상시험 결과, real-time PCR 양성 일치율 82% (41/50), 음성일치율 100% (52/52)를 기록하며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바이오노트 측은 “항체 형성에 대한 관심도가 전세계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경쟁사 대비 관련 진단키트를 빠르게 출시하여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노트 NowCheck COVID-19 Spike IgG 진단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노트(031-211-0516)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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